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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브서틴 품목 허가 취득

  • 2012년 10월 10일
  • ISU ABX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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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앱지스는 9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고셔병 치료제 애브서틴(Abcertin)에 대한 품목허가를 획득하였습니다.


이로써 당사는 연구개발 착수 8년만에 미국 젠자임사에 이어 세계 2번째로 이미글루세라제 고셔병 치료제 개발에 성공하게 되었으며, 지난해 2월 서울아산병원 등 3개 의료기관들과 임상시험에 착수, 20개월만에 상용화에 성공하였습니다


수입산 효소 대체를 통한 고셔병 환자 1인당 연간 치료비는 약 2억원 가량이 소요되며, 이번 상용화로 고가의 수입치료제를 대체하여 환자의 부담 경감과 국가 보험재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미글루세라제 고셔병 치료제는 1991년 세계 처음으로 미국에서 상용화됐습니다. 국내에서는 1999년부터 해당 치료제가 독점적으로 사용돼왔으며 당사가 세계 2번째 개발성공으로 매우 중요한 치료제임에도 독점되어 오던 시장에서 대체 치료제 공급이 가능해져 환자들도 공급의 안전성을 보장받게 되었습니다.


식약청이 국산 이미글루세라제 고셔병 치료제의 품목허가를 승인함에 따라, 해외진출도 탄력을 받게 될 전망입니다. 당사는 해외시장 선점을 위해 중동과 남미지역 제약사 등을 대상으로 활발한 해외영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애브서틴 출시를 바탕으로 이수앱지스는 더 큰 도약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