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에서 개발중인 고셔병치료제 애브서틴이 2월 14일 KBS 1TV에서 진행하고 있는 '시사기획 창'에 소개되었습니다.
이번에 방영된 프로그램의 제목은 '희귀난치병, 우리도 살고 싶다' 로 이 프로그램에선 50만 명으로 추정되는 국내 희귀난치병 환자들을 위한 법률과 정책 등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작동되고 있는지를 집중
점검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수앱지스 최창훈 대표이사의 인터뷰 내용이 포함되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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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bs.co.kr/tvnews/ssam/2012/02/2435588.html